간단히 답하면: 소독제, pH, 총 알칼리도를 검사한 다음 필터를 청소하세요. 탁한 스파는 대부분 다음 원인 때문이에요.
- 너무 낮은 소독제,
- 높은 pH나 총 알칼리도: 칼슘이 뿌연 기운으로 석출될 수 있어요,
- 더러운 필터.
모두 문제가 없다면 물이 오래되었거나(용존 고형물이 많음) 배관에 바이오필름이 있는 것이며, 배관 세척과 배수 후 물 교체가 진짜 해결책이에요. 아래에 측정값을 입력하면 무엇부터 넣을지 알려 드려요.
이 순서대로 확인하세요
1. 소독제: 충분한가요?
- 염소 3~5 ppm, 또는 브롬 4~6 ppm. CDC 지침은 염소 최소 3 ppm, 브롬 최소 4 ppm이에요.
- 낮거나 0인가요? 세균과 오염물이 분해되는 속도보다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, 그것이 뿌연 기운으로 나타나요. 충격 처리한 다음 소독제를 범위 안으로 되돌리세요.
- 염소 사용자: 염소 쇼크제나 많은 양의 염소.
- 브롬 사용자: MPS로 브로마이드 저장량에서 브롬을 재생하세요.
- 염소 사용자: 물이 탁하면서 “염소 냄새”가 강하면 보통 결합 염소(클로라민)예요. 충격 처리로 없애세요.
2. pH와 총 알칼리도: 스케일이 생기고 있나요?
뜨거운 물은 차가운 물보다 탄산칼슘을 덜 녹여요. pH와 총 알칼리도가 높으면 칼슘이 미세한 흰 뿌연 기운으로, 그리고 셸과 히터의 스케일로 석출돼요.
- 칼슘이 중간 이상이면서 pH가 약 7.8을 넘거나 총 알칼리도가 약 80~100 ppm을 크게 넘으면 이 경우일 가능성이 높아요.
- 해결:
- pH 감소제(중황산나트륨)로 총 알칼리도와 pH를 단계적으로 낮추세요.
- 그다음 제트로 공기를 주입하세요.
- 스파 pH가 너무 높을 때를 참고하세요.
- 경수 지역에서는 칼슘 기반 제품이 원인이 될 수 있어요. 차아염소산칼슘 쇼크제, 일부 “올인원” 제품, 칼슘 증가제 등이 있어요.
3. 필터: 막혔나요?
스파 필터는 적은 양의 물에서 열심히 일해요.
- 1~2주마다 카트리지를 헹구세요. 고압 세척기 말고 호스로 주름 하나하나 씻어 내세요.
- 많이 사용한다면 약 한 달에 한 번 세정제로 청소하세요. 로션과 피지가 주름을 막아 버리고, 헹구는 것만으로는 없어지지 않아요.
- 주름이 해지거나 깨끗해지지 않으면 교체하세요. 카트리지 두 개를 번갈아 쓰는 사람이 많아요.
- 공기 주입식 스파: 작은 필터는 빨리 막혀요. 자주 헹구고, 헹궈도 유량이 회복되지 않으면 교체하세요.
- 여과를 충분히 오래 가동하세요. 스파의 가동 주기가 짧다면 물이 맑아질 때까지 늘리세요.
4. 물의 사용 기간: 물을 뺄 때가 됐나요?
측정값이 완벽하더라도 물에는 결국 용존 고형물이 가득 차요. 피지, 화장품, 세제, 약품 부산물이요. 물이 칙칙해지고, 거품이 생기고, 소독제를 빨리 소모해요.
- (갤런 ÷ 3) ÷ 하루 입욕 인원 공식으로 교체 시기가 지났는지 확인하세요. 스파 물은 얼마나 자주 갈아야 할까요를 참고하세요.
- 교체 시기에 가깝거나 지났다면 약품보다 물을 새로 채우는 편이 탁한 물을 더 싸게 해결해요.
5. 바이오필름: 배관에서 나오고 있나요?
충격 처리 후 곧 다시 탁해지거나, 제트에서 조각이나 “점액”이 나오거나, 물을 새로 채운 직후 탁하다면 배관 속 바이오필름이 찌꺼기를 내보내고 소독제를 소모하고 있을 수 있어요.
- 해결: 다음 배수 전에 라벨에 따라 배관 세척제(파이프 클리너)를 가동한 다음, 물을 빼고 청소한 뒤 다시 채우세요.
특수한 경우
충격 처리 후 탁할 때. 몇 시간 정도 뿌연 것은 정상이에요. 쇼크제가 오염물을 산화하면 남은 것을 필터가 걸러 내야 해요.
- 커버를 연 채 제트를 가동하세요.
- 필터를 확인하세요.
- 다음 날에도 탁하다면 pH와 총 알칼리도를 확인하세요. 경수에 칼슘 기반 쇼크제를 쓰면 칼슘 때문에 뿌옇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.
물을 새로 채운 뒤 탁할 때. 보충수를 확인하세요.
- 경수(칼슘과 총 알칼리도가 높음): 총 알칼리도와 pH를 낮추세요.
- 지하수: 염소를 넣으면 금속 때문에 물이 탁해지거나 색이 생길 수 있어요. 금속 봉쇄제나 호스용 프리필터를 쓰세요.
- 바이오필름: 물을 빼기 전에 배관을 세척하지 않았다면 기존 바이오필름이 새 물에 퍼졌을 수 있어요.
제트를 켰을 때만 탁할 때. 보통 공기(작은 기포)이거나, 펌프로 공기가 빨려 들어가는 흡입 누설이에요. 제트를 끄면 물이 맑다면 수위(너무 낮으면 공기를 빨아들여요)와 필터 뚜껑의 실링을 확인하세요.
탁하고 냄새가 날 때. 소독제 부족에 유기물 부하가 더해졌거나 물이 오래된 거예요. 충격 처리하고, 금방 다시 그렇다면 물 교체를 계획하세요. 거품도 생긴다면 스파 거품을 참고하세요.
빠른 진단표
| 보이는 증상 | 가능성 높은 원인 | 먼저 할 일 |
|---|---|---|
| 탁함, 소독제 낮음 | 소독 부족 | 충격 처리 후 소독제 복구 |
| 흰 뿌연 기운, 높은 pH/TA, 셸의 스케일 | 탄산칼슘 | TA와 pH 낮추기 |
| 탁함, 수질 화학 정상, 필터 더러움 | 여과 | 필터 청소 또는 교체 |
| 탁함, 수질 화학 정상, 물이 2개월 이상 됨 | 용존 고형물 | 배수 후 물 교체 |
| 충격 처리 후 금방 다시 탁해짐, 제트에서 조각이 나옴 | 바이오필름 | 배관 세척 후 물 빼기 |
| 제트를 켰을 때만 탁함 | 물속 공기 | 수위와 흡입 누설 확인 |
예방하기
- 입욕할 때마다 먼저 검사하고, 입욕 후에 넣으세요. 유리 염소가 3~5 ppm이면서 CYA의 7.5% 이상이고(브롬은 4~6), pH가 7.2~7.8이며, 약품을 넣은 지 최소 15분(pH 감소제는 20분)이 지났을 때 입욕하세요. 염소, 브롬, 쇼크제를 넣었다면 먼저 다시 검사하세요. 염소가 5 ppm이나 브롬이 6 ppm을 넘으면 기다렸다가 한두 시간 뒤 다시 검사하세요. 염소가 10 ppm이나 브롬이 8 ppm을 넘거나, pH가 7.0 미만이거나 7.8를 넘으면 절대 입욕하지 마세요. 염소가 3 ppm(브롬 4) 미만이면 먼저 소독제를 넣고, pH가 7.0~7.2이면 먼저 pH를 올리고, CYA가 40 ppm을 넘으면 배수 후 물을 교체하세요. 스파 기준은 CDC 지침과 EPA 제품 라벨을 바탕으로 해요.
- pH는 약 7.4~7.6, 총 알칼리도는 범위 안으로 유지하세요.
- 필터는 매주 헹구고 매달 꼼꼼히 청소하세요.
- 입욕하기 전에 샤워하고, 수영복은 세제 없이 헹구세요.
- 정해진 시기에 물을 빼고, 빼기 전에 배관을 세척하세요.
Spa Calc로 입욕 전 검사하기
Spa Calc를 열고 측정값을 입력하면 입욕 가능 범위인지 확인해 입욕, 대기, 먼저 약품 투입 중 무엇을 할지 알려 줘요. 앱은 내 제품 기준의 투입량을 보여 주고, 필터 헹구기와 물 교체일을 알려 줘요. 탁한 물이 계속 돌아온다면 기록을 보고 높은 pH, 소독제 부족, 오래된 물 중 무엇 때문인지 알 수 있어요.
스파가 하나라면? 모든 기능이 무료예요. 계정도 광고도 없고, iCloud 백업이 포함돼요.
안전
- 약품은 어린이와 반려동물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, 수질이 다시 범위 안으로 돌아올 때까지 어린이와 반려동물이 물에 들어가지 않게 하세요.
- 절대 약품끼리 섞지 마세요. 산과 염소를 절대 함께 넣지 마세요. 섞이면 유독한 염소 가스가 발생해요.
- 약품을 물에 넣고, 절대 약품에 물을 붓지 마세요.
- 약품은 밀봉해서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서로 떨어뜨려 보관하세요.
- 제품 라벨을 읽고 지시를 따르세요. 라벨이 항상 우선이에요.